Author: 배도윤

러닝·컨디션 에디터. 달리기라곤 해본 적 없다가 걷기 30분에서 시작해 러닝크루에 합류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겪었습니다. 러닝과 걷기, 그리고 그걸 받쳐주는 수분·끼니 리듬과 아침 습관을 다룹니다. 혼자 뛰다 지쳐 그만두는 사람이 함께 뛰며 이어가는 지점, 무릎을 지키며 페이스를 올리는 순서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록을 남기면 다음 날 한 번 더 나가게 된다는 걸 믿습니다.